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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워킹] 더그 라이만
기사입력  2021/03/03 [09:37]   울산광역매일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3811

 

만약 다른 사람의 생각을 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정보화 시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요즘, 사람들은 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적기도 하고 각종 사진을 올려서 삶을 공유합니다. 이런 연결된 사회는 매우 멋진것 같지만 한편으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뉴스가 누군가 이슈가 되면 네티즌이라고 불리는 일련의 사람들이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을 모두 파해쳐서 세상에 공개해버리는 신상털이가 유행입니다. 과거 철없는 시절에 했던 말들은 그 사람의 현재의 운명을 판가름합니다. 이 영화에서 뉴월드에 정착한 사람들 중 남자들은 생각이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노이즈에 감염되어서 남의 생각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여자들은 모두 죽어서 사라진 세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토드는 마을에서 가장 어린 남자로 여자들이 외계인에 의해 살해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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