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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제1회 추경 301억원 증액 편성
전체 예산 5천147억원으로 증가…지역현안 사업 중점
 
정종식 기자   기사입력  2024/04/18 [18:49]

▲ 박천동 북구청장이 18일 열린 북구의회 제217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북구청 제공)  © 울산광역매일



울산 북구가 2024년도 301억원 늘어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5월 북구 임시회에서 의결되면 당초예산 4천845억4천550만원에서 5천147억144만원으로 증액된다. 

 

북구는 이번 1회 추경안에 대해 "문화ㆍ체육 분야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생활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중산 스포츠타운 조성 사업비 65억원, 농소운동장ㆍ연암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개선사업비 12억원, 농소1동 도시재생사업 7억6천500만원, 강동 오토캠핑장 시설개선 사업비 5억원 등으로 문화ㆍ체육시설 확충ㆍ정비에 중점을 뒀다.

 

또 병영교 내진 보강공사 6억원, 울산숲 다목적 CCTV 설치 사업비 3억6천만원, 동천 제전보ㆍ제방 보수비 3억원, 물청천 무룡골 저수지 보수보강 사업비 2억원, 정자동 가로등 설치공사 1억원 등도 편성돼 안전시설 설치ㆍ보강에 초점을 맞췄다. 

 

주민밀착형 사업으로 호계역 제2공영주차장 정비공사 사업비 8억6천만원, 염포 운동장ㆍ가재골 공원 주차장 조성비 3억2천만원, 진장동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사업비 2억원, 가로수 정비사업 1억7천만원, 송정 박상진 호수공원 공중화장실 설치비 1억6천만원 등이 편성됐다.

 

박천동 구청장은 "북구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예산안을 확정하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제217회 북구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5월2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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