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 호텔조리제빵과 신언환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인재 양성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 교수는 지난 2000년 부임 이후 26년간 조리·제과제빵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해외 취업 연계, 평생교육 활성화 등에 기여해 왔다. 특히 플립러닝 교수법 도입과 일학습병행제 운영, 지역 산업체 연계 교육 등을 통해 현장형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 취약계층 대상 제과제빵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역할 확대에도 기여했다.
신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며 교육의 보람을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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