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사 울산남구협, 취약가정 밑반찬 나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회장 조석순) 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제육볶음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울산 남구 취약가정 45세대에 전달했다. 봉사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
조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음식과 함께 가정의 달인 5월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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