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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 새마을동아리, 캠퍼스 환경정비 ‘줍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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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새마을동아리(회장 김지연는 지난 4일 교내 일원에서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한 ‘줍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아리 회원 10명이 참여해 대학 주변 산책로와 도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집게와 봉투를 활용해 보행 구간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정리했다.
김지연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함께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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