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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발전본부, 발달장애아동 '육아맘 힐링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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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울산발전본부(본부장 안희원)는 8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진명)을 방문해 발달장애 자녀를 양육중인 육아 부모를 위한 힐링&공감 프로그램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적인 돌봄으로 지친 부모들에게 휴식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지원하는 힐링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좋은 반응으로 2024년부터 시작해 3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선정한 발달장애아동 육아맘 10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의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발전본부 관계자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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