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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차남, 中입국금지 주장 "썩은 물 들어와"
"`오염원` 중국 적반하장으로 우리 격리해"
기사입력  2020/02/25 [20:04]   편집부

 김영삼 전 대통령(YS)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책과 관련, 문재인 정부가 중국인 입국금지에 난색을 표하는 것을 비난하면서 "썩은 물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도 이를 막을 생각은 안하고 우리만 물갈이한다고 물이 깨끗해지나"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했다.


김 이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이미 우리도 썩어가고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 이사 발언은 중국인 입국이 자유로운 것을 두고 `썩은 물`이라고 빗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염원인 중국이 적반하장으로 한국인들을 격리하고 한국에 들어온 중국유학생들 다시 중국으로 들어오라고 하고 있다"며 "이 썩어빠진 문재인 정권은 총선만 의식하고 우리 국민 생명은 털끝만큼도 생각 안 한다"고 말해 거듭 정부를 원색 비난했다.


그는 별도 페이스북 글을 통해서도 "문재인, 당신은 당신의 삐뚤어진 친중정책으로 국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최소한의 죄책감도 없는가"라며 "세월호 당시 정권 책임이라고 악쓴 그 마음의 십분의 일이라도 국민 마음을 헤아린다면 당장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이사는 지난 19대 대선 막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문재인 캠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지만 지난해 1월 탈당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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