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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울산 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가 지난 16일 오후 당협 사무실에서 제9회 6.3 지방선거 북구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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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 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가 지난 16일 오후 당협 사무실에서 제9회 6.3 지방선거 북구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북구 당협은 국민의힘 북구 선출직 후보들에게 지지와 홍보의 최선봉장이 될 수 있는 선거대책위원회를 200명의 위원으로 출범시켰다.
이날 박대동 위원장은 "북구는 울산에서 진보 세력이 강한 지역인데다 이번에 민주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로 더욱 힘든 선거전이 예상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 법치와 울산 북구 보수의 자존심을 지키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북구 당협은 기초비례대표 김여정 후보의 출정식도 함께 가졌다.
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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