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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셀나무·울산보금자리NGO, 돌봄센터 환경개선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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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근 북구사회적협동조합 에셀나무 대표와 이섬규 울산보금자리NGO 회장이 북구다함께돌봄센터 6·7·9호점과 달동 지역 돌봄센터 운영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다함께돌봄센터 현장의 고충을 청취한 두 단체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센터 측은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구매·설치해 위생 환경을 개선했다.
채수근 대표와 이섬규 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에 공감한다”며 “후원이 돌봄 현장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꼭 필요했던 장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두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 단체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지역 어르신 대상 짜장면 나눔 봉사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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