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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교육진흥원,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225개 운영
 
울산광역매일   기사입력  2024/06/25 [17:56]

▲ 2023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자연(농사)과 함께 살아보기-나의 농사일기단' 현장 사진.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 울산광역매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25개를 운영한다.

 

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에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년차를 맞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진흥원은 2012년부터 아동·청소년, 가족 대상으로 운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을 지난해 통합∙개편, 참여 대상을 전 생애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25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청소년 30%(77개), 청년·중장년 44%(112개), 노년 16%(41개), 전 생애 10%(25개)로, 생애주기별 인구 비중을 고려해 청년·중장년의 프로그램 비율을 전년 대비 약 62%(43개) 확대했다.

 

운영단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68개 단체가 수도권, 강원·충청권, 경상권, 전라·제주권 등 전국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르별 예술교육 뿐만 아니라 1인 가구와 취업준비생, 귀농귀촌인 등 수혜자별 선호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집단 간의 조화를 추구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전국에서 ▲구도심과 신도심 아동·청소년 소통 프로그램 ▲지역의 역사·공간·특산물 등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환경·사회적 고립감 등 동시대 이슈 ▲인공지능(AI)·디지털 리터러시 등 다채로운 교육이 운영된다.

 

교육진흥원은 프로그램 가이드북 제작, 전문 연수 등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프로그램 가이드북에는 기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꿈다락 문화예술학교의 우수사례 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모델 등 풍성한 내용을 수록, 현장 전문가들이 수업 과정에서 연계·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아르떼 아카데미' 내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교육가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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